세미의 엄마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1. 소개 [편집]
2. 작중행적 [편집]
194화에는 세미가 사라져 경찰에 신고를 하였을 때 울부짖으면서 '학교 갈 시간이 되었는데 대체 어디로 간 건지' 라고 말 한 것을 보면[1] 그렇게 좋은 어머니 상은 아닌 듯. 그리고 198화에서 남편 서준과 부부싸움을 하면서 하는 대화 내용을 보면 아마도 이쪽이 세미를 너무 오냐오냐하게 키운 듯 하다.
세미가 할머니집에 간 뒤로 하루종일 세미 걱정만 하고 있다.
201화에 나온 서준의 과거 회상 속의 언급에 따르면 서준이 군을 제대하고 나서 서준을 만났고 서준이 처가의 사업을 도왔다는 언급을 따르면 처갓집이 잘 사는 편인듯.
215화에서 갑자기 나타난 이랑을 보고 머리에 피도 안 마른 게 남의 집에서 뭐 하는 짓이냐, 부모가 그렇게 가르쳤냐 라며 이랑에게 소리를 지르고, 정신나간 애가 집안 시끄럽게 하고 있다며 경찰을 부르려 한다. 그리고 세미의 말을 듣고 열받은 이랑이 본모습을 드러내고 세미를 죽일려고 할 때 이랑의 본모습을 보고 놀라 기절 한다.
이랑이 집을 습격하고 난 후, 세미가 신내림을 받기 위해 굿을 하자 '내 딸이 무당이 된다니' 라는 둥 아주 대성통곡을 하며 그 무당집을 찾아온 시어머니에게 진작에 조카가 대신 했으면 이런 일은 없었을 것이라며 따진다. 그러면서 소윤의 외할머니는 '오랜만에 만난 시어머니에게 만나자 마자 저 소리냐' 라며 중얼거린다.
세미가 할머니집에 간 뒤로 하루종일 세미 걱정만 하고 있다.
201화에 나온 서준의 과거 회상 속의 언급에 따르면 서준이 군을 제대하고 나서 서준을 만났고 서준이 처가의 사업을 도왔다는 언급을 따르면 처갓집이 잘 사는 편인듯.
215화에서 갑자기 나타난 이랑을 보고 머리에 피도 안 마른 게 남의 집에서 뭐 하는 짓이냐, 부모가 그렇게 가르쳤냐 라며 이랑에게 소리를 지르고, 정신나간 애가 집안 시끄럽게 하고 있다며 경찰을 부르려 한다. 그리고 세미의 말을 듣고 열받은 이랑이 본모습을 드러내고 세미를 죽일려고 할 때 이랑의 본모습을 보고 놀라 기절 한다.
이랑이 집을 습격하고 난 후, 세미가 신내림을 받기 위해 굿을 하자 '내 딸이 무당이 된다니' 라는 둥 아주 대성통곡을 하며 그 무당집을 찾아온 시어머니에게 진작에 조카가 대신 했으면 이런 일은 없었을 것이라며 따진다. 그러면서 소윤의 외할머니는 '오랜만에 만난 시어머니에게 만나자 마자 저 소리냐' 라며 중얼거린다.
3. 기타 [편집]
[1] 물론 세미 걱정도 하긴 하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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